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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장고, 세탁기, TV 같은 대형 폐가전, 그냥 버리면 과태료 대상입니다! 천안 지역 주민이라면 무료수거 서비스를 이용하면 단 한 푼도 내지 않고 집 앞에서 바로 수거해 갑니다. 지금 바로 전화번호와 예약방법을 확인하고 5분 안에 신청 완료하세요.
천안 폐가전 무료수거 예약방법 총정리
천안 지역 폐가전 무료수거는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(KERC)에서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입니다. 전화 예약은 고객센터 ☎ 1599-0903(평일 오전 9시~오후 6시)으로 전화하면 되고, 온라인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(www.15990903.or.kr)에서 24시간 신청 가능합니다. 예약 후 보통 2~5일 이내에 수거 기사님이 방문하며, 별도 비용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.





3단계로 끝내는 수거 신청 가이드
1단계: 수거 대상 품목 확인하기
무료수거 대상 품목은 냉장고, 세탁기, TV, 에어컨, 컴퓨터, 전자레인지, 오디오, 복사기, 선풍기, 공기청정기 등 총 57개 품목입니다. 단, 파손이 심하거나 제품으로 식별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수거가 거절될 수 있으니 사전에 사진을 찍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.
2단계: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 완료
홈페이지(www.15990903.or.kr) 접속 후 '방문수거 신청' 메뉴를 선택하고 주소, 연락처, 품목을 입력하면 예약이 완료됩니다. 전화 신청 시에는 ☎ 1599-0903으로 연락해 주소와 수거 품목을 말씀하시면 담당자가 날짜를 잡아드립니다. 수거일은 신청 후 평균 3~5일(영업일 기준) 이내로 배정됩니다.
3단계: 수거 당일 준비 및 완료
수거 당일에는 제품을 현관 앞 또는 건물 입구 등 기사님이 접근 가능한 위치에 내어놓으면 됩니다. 아파트의 경우 1층 로비에 미리 내려놓거나 기사님과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. 수거 완료 후 별도 서명이나 비용 납부 없이 처리가 끝납니다.
놓치면 아까운 수거 숨은 혜택 정리
폐가전 무료수거 서비스는 단순 수거를 넘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. 첫째, 완전 무료이므로 민간 업체에 맡길 경우 발생하는 수거비(5,000~3만 원)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. 둘째, 에어컨처럼 설치된 제품의 경우 '방문해체 서비스'를 함께 신청하면 기사님이 직접 분리해 주는 편의를 누릴 수 있습니다(별도 신청 필요, 일부 지역 제한). 셋째, 수거된 제품은 자원순환 처리되어 환경부담금 없이 적법하게 폐기되므로 불법투기로 인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위험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. 아직 사용 가능한 제품은 '재사용가전 기증'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에 기증하는 방식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수거 거절당하는 실수 예방 체크리스트
예약까지 완료했는데 당일 수거가 거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 아래 항목을 미리 확인해 헛걸음을 방지하세요.
- 수거 불가 품목 확인 필수: 전기밥솥, 믹서기, 헤어드라이어 등 소형가전 중 일부는 대상 품목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홈페이지 품목 목록을 반드시 조회하세요.
- 냉매 제거 여부 확인: 에어컨, 냉장고처럼 냉매(프레온가스)가 포함된 제품은 사전 냉매 회수 여부를 기사님이 확인하며, 회수되지 않은 상태라도 대부분 기사님이 현장 처리하므로 별도 조치 없이 신청해도 됩니다.
- 접근 불가 장소 사전 안내 필수: 엘리베이터 없는 고층 건물이나 계단 폭이 좁은 경우 수거가 어려울 수 있어, 예약 시 미리 기사님께 환경을 안내해 두어야 당일 문제없이 수거가 진행됩니다.
폐가전 품목별 수거 가능 여부 한눈에
아래 표는 자주 문의되는 폐가전 품목별 무료수거 가능 여부와 특이사항을 정리한 것입니다. 신청 전 본인의 품목이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| 품목명 | 무료수거 가능 여부 | 특이사항 |
|---|---|---|
| 냉장고 (대·소형) | ✅ 가능 | 냉매 현장 처리 포함 |
| 세탁기 (드럼·통돌이) | ✅ 가능 | 2인 수거 필요 시 사전 안내 |
| 에어컨 (벽걸이·스탠드) | ✅ 가능 | 해체 서비스 별도 신청 권장 |
| TV (LCD·OLED 포함) | ✅ 가능 | 브라운관 TV도 수거 대상 |








